명상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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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000 작성일: 작성자: 박선주 / 조회 692
여의신공

어느덧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시험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긴장은 했었지만 여의신공은 할때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시험이지만 시험같지않은....

 

수련을 통해 일상의 변화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주말늦잠은 이제 저의 일상에서 없어진지 오래 되었고 매일 같이 조급증과 불안,불면증등으로 저를 괴롭혔던

생각들이 많이 편안해 졌습니다.

특별하지 않은 일상속에서 즐겁게 임했던 기수련 덕분에 심신이 달라진 저를 발견하고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산과 바다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된거 같습니다.

같이 수련한 29,30기 동기님들과 볼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좋은 가르침 주신 선배님들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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