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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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002 작성일: 작성자: 전갑영 / 조회 78
시연을 마치고

남보다 늦게 출발한 공부라 민폐끼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영주님과 술사님, 사범님의 가르침 덕분에 무사히 시연을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처음 태연도반님이 기수련이 얼마나 좋은지 설명하며 손바닥위로 손을 갖다댔을때 뭔가 느껴지면서  '아! 이게 뭐지?'라는 궁금증으로 기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배우는 재미로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껏 겪어보지못한 신기한 경험을 하며 한참 기수련의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먼저 시작한 분들이 기수련 갈걸 생각하면 설렌다고 했을때 '참 별일도 다있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기수련을 시작해보니 그 마음이 십분 공감이 갑니다 새벽에 일어나 땀을 뻘뻘 흘리며 산을 올라감에도 토요일이 얼마나 기다려지는지,  파도 소리 들으며 수련할수 있는 일욜은 또 얼마나 기다려지는지~

주말 늦잠을 포기해야하지만 결코 후회스럽지않은 선택입니다

 

예전같으면 기수련할거란 생각은 1도 안했을텐데 좋은 사람들과 있다보니 좋은 인연들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전부터 나이들어 놀곳을 찾아놔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이들어도 오래오래 놀곳을 찾은것같아 맘이 든든합니다~~ㅎ

 

오늘 시연을 위해 여의신공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큰 실수없이 마친거같아 정말 다행스럽습니다 마침 날씨도 운무가 자욱하게 끼어 장관속에서 시연을 할수있어서 30기가 정말 복받은 기수인것 같습니다 아슬아슬했지만 이런 복된 30기에 합류할수 있어 저도 복이 많은듯합니다~ㅎ

 

몸 가득 좋은 기가 흐를수 있도록,  그 기가 주위에도 좋은 영향을 줄수 있도록 꾸준히 즐겁게 수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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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리 2021-09-11 22:29:26
아~이게뭐지?
수련시작하시기도 전에 기운을 느끼시다니, 흠~ 손바닥 위에 기운 전해주신분도 그렇고 두분다 대단하십니다.

육임신문 수련은 인연천연이 닿아야 한다는데 아무래도 전갑영도반님은 타고나신것 같습니다.

수련도 좋고 사람들도 좋지요?
오래오래 함께 해용.
행복수련에 함께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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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연 2021-08-29 18:29:43
갑영 도반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댓글이 지워졌네요
다시금 육임신문 패밀리 입성을 환영합니다
도반님의 직업적인 율동과 행공이 동함이 어우러져 완벽했습니다.
첫 경험에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대로 천천히 한걸음씩 육임의 흐름에 맞춰서 가 보아요
만사형통 만사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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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재영 2021-08-29 17:10:13
승급 미리 축하합니다.
시연을 보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모습…? 짐작합니다.
도반님의 밝은 모습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행운이 함께하길 송기 합니다.

만사여의
25기 오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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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석 2021-09-04 23:25:57
지나보면 결코 늦은게 아닐것입니다. 열정이 넘쳐나는것 같습니다. 그 열정 그대로 즐기시면서 하시면 오래오래 잘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소석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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