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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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003 작성일: 작성자: 강길봉 / 조회 779
여의신공 시연을 마치고

코로나 덕분(?)1년 만에 여의신공 시연을 하게 되었다.

1년 전에 29기로 입문하였으나 2달 정도 수련하다가 코로나로 인한 방역 때문에 몇 달 동안 중지하게 되었다.

 

잊고 지내다가 3월부터 서면 법인 사무실에서 30기와 수련을 새로 시작하게 되었다. 작년에 같이 시작한 4분이 같이 하지 못하여 아쉬웠지만, 새로운 분들과 같이 하게 된 것은 또다른 행운이었다.

 

산에서의 수련도 좋지만, 사무실에서는 집중면에서는 더 좋은 것 같았다.

본래 게으른 천성이지만 황소걸음으로 오래 지속할 수 있기를 다짐해 본다.

 

새벽에 비가 엄청 와서 날씨로 인한 불편을 걱정했었는데, 기운발이었는지 최상의 자연환경이 되었지 싶다. 코로나가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인간에게 경고를 주는 것이 아닌지 싶다.

양 속에 음이 있고, 음 속에 양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늘 헌신해 주시는 영주님, 영주님, 술사, 사범님께 감사드리고, 게으름을 깨쳐 주시는 선배, 도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9, 30기  강길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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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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