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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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992 작성일: 작성자: 이동수 / 조회 267
25기 수료를 마치고~~

3월 2일
드디어 수료를 마치고 신도하계에서 신도중계
계급장(?)을 받았습니다.
처음 입문을 시키신분이 오임순 이사장님이시라 수료는 마치고 나가야지 하는 의무감으로 시작했습니다.
기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었기에 왜 저런 행공을 하지
처음엔 율동으로 느껴졌습니다.
양생내공 저에겐 참 어려운 말인데 다들 자연스럽게 쓰고 있어 물어보면 무식해 보일것 같아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무협영화 같은 내용들로 느껴졌습니다.

율동만 하고 있던 저에게 운명의 날이 왔습니다.
12월 29일(토)은 1월1일 경주수련으로 휴회날 이혜리 사범님께서 25기 송정특별수련을 제안했습니다.
골프를 좋아 했기에 오재영 회장님과 취미도 같아 송정에서 수련하고 스크린 치자는 말씀에 송정수련을  가게되었습니다.
25기 송정 번개 수련후  드디어 기를 느꼈습니다.
평소 임회류삼보공에서 서로 손을 모을때 서로 밀어내는 느낌을 느꼈는데 이것이 기가 맞나 아니면 그냥 심리적 현상으로 생각했습니다.

수련마치고 커피를 마시면서 서로의 손을 가까이 가져갔는데 이혜리사범님에서 나오는 기운이 넘 쌔서 감전?된듯 했습니다. 그날 배운 수기인신공을 까먹지 안을려고 집에 도착하자 마자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집에서 모든행공에서 기를 느끼며
유행공에서는 벽을 미는 느낌 임회류삼보공에서
손이 얼굴을 지날때 열선이 지나는 느낌과 눈위에서는 뜨거운 기운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온몸이 후끈달아 올랐습니다.
넘 신기한 맘에 이런 느낌을 밴드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금은 혼자 집에서 앉아 새벽에 눈을 감고  명상에 들때에 밤하늘에 별빛을 보는 느낌과 TV에서나 본 오로라를 눈앞에서 보는 황홀감에 온 몸에 전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인당이 뜨거워지고 눈앞이 밝게 느껴질때에는 이러다가 신기가 드는것은 아닌가 무섭기도 하고요.
걸음마 수준의 몸인데 너무 느끼는것 아니냐는 우려의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수련을 많이해서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영주님 말씀은 처음부터 타고난 몸이라고 조상님께 감사하라고 하셨습니다.

이혜리 정현석 사범님의 열정적인 가르침에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존경하는 오재영회장님과 25기 도반님, 육임신문 전회원님과 평생함께 열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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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치흥 2019-07-09 11:31:06 수정 삭제
기감 축하드립니다.
행공에서 신기한 느낌을 받고
인당에서 황홀한 빛을 보고
타고난 몸이라는 칭찬을 듣고,
평생 수련을 다짐하신 이동수 도반님을 매주 만나서
저는 더 행복해지는 듯 합니다. ^^
혹시, 모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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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백석 2019-03-16 05:11:30 수정 삭제
타고난 재능으로 이세상을 환희 밝히는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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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석 2019-03-15 23:06:06 수정 삭제
타고난 유전자를 가졌다는건 정말 행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감을 느끼시고 열심히 수련에 매진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저도 같이 기쁩니다. 가급적 지금은 아무곳에서나 수련하지 마시고 열심히 매진하시어 육임도반님들을 위하여 재능 기부하시는 날이 올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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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정 2019-03-15 21:18:08 수정 삭제
기감이 남다른 이유가 있었군요. 타고나신 몸이라니 정말 부럽습니다. 공중부양하는 날까지 함께 가시지요.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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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2019-03-15 21:12:40 수정 삭제
제가 거북이라 적토마을 따라가기 힘드네요
천천히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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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재영 2019-03-15 16:54:54 수정 삭제
25기의 멋진 사나이 이동수 도반님!
25기 단합의 선봉 일꾼!
송정에서의 가리비 시포덕
그리고 기대 되는 사랑도 수련
님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평생함께 ~~~~~~~~~~~~~~~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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