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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93 작성일: 작성자: 曉谷 김학곤 / 조회 238
수련의 정도(正道)

     

수련의 정도(正道)

 "수련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해야 된다”

   언어도단(言語道斷)

- 언어가 도를 끊는다.

- 도(道)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다. 도를 언어로 표현하면 이미 도가 아니다.

- 논리에 집착 말고 자연에 몸을 맡겨야 한다.

  할아버지(자선 조문)께서 평소 강조 하시던 말씀입니다.

 

2019년 육임신문동진산진태본문 창립 15년차를 맞아 변화와 혁신의 일환으로 금주의 한마디를 재개하오니 도반님들의 적극적 동참과 성원을 기원합니다.

20190130 영주 효곡.

 

포토 : 2007. 6월 파키스탄 훈자왕국에서 수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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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淸玉堂 조자명 2019-02-07 23:09:12 수정 삭제
새롭게 시작되는 금주의 한마디 참 반갑고도 감사합니다
일깨워 주시는 말씀에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영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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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치흥 2019-02-01 22:25:12 수정 삭제
수련의 바른 길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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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규 2019-01-30 14:12:03 수정 삭제
말도 필요없고 따지지도 말고 자연과 하나되라는 말씀
감사히 깊이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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