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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93 작성일: 작성자: 曉谷 김학곤 / 조회 1,467
수련의 정도(正道)

     

수련의 정도(正道)

 "수련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해야 된다”

   언어도단(言語道斷)

- 언어가 도를 끊는다.

- 도(道)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다. 도를 언어로 표현하면 이미 도가 아니다.

- 논리에 집착 말고 자연에 몸을 맡겨야 한다.

  할아버지(자선 조문)께서 평소 강조 하시던 말씀입니다.

 

2019년 육임신문동진산진태본문 창립 15년차를 맞아 변화와 혁신의 일환으로 금주의 한마디를 재개하오니 도반님들의 적극적 동참과 성원을 기원합니다.

20190130 영주 효곡.

 

포토 : 2007. 6월 파키스탄 훈자왕국에서 수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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