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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06 작성일: 작성자: 김학곤 / 조회 239
운합(운문산 합곡)진양진태

 

운합(운문산 합곡)진양진태

토굴 깊숙이 스며드는 따사로운 아침 햇살과 함께하는 커피한잔이 더 없이 행복하다.

어제 밤 사냥개, 엽총 그리고 처절한 동물소리에 안스러움과 자연(적자생존)을 생각하며 잠들었는데 새벽 주체할 수 없는 기운(힘)에 눈을 떴다.

삼일 연속 강행군에도 머리가 맑아짐은 운합진양진태의 서기 덕이리다.

20여년전 할아버지(사부님)와 함께 한 운문합곡 일원의 수련에서 하시던 말씀을 이제야 조금 알것 같다.

북대암, 사리암, 운문사정원, 운문댐, 학소대폭포를 거처 운문합곡에서의 마무리 퍼즐을...

염려에도 전원이 완주한 힘들고 어려운 운문합곡진양진태 수련에서 서로서로 격려하고 배려하는 성도중계 도반들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육임신문의 희망을 보았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무사히 수련을 마칠 수 있어서...

211128 영주 효곡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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