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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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004 작성일: 작성자: 박소영 / 조회 126
29·30기 승급 시연 소감

3!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어느 날

 

기 수련 한 번 해볼래

 

어느 선생님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호기심으로 한 번 따라가 본 것이,

 

어느덧 6개월이 되어 오늘 정회원 승급 시험을 보았다.

 

주말 새벽에 산과 바다로 가서 호흡하고 행공하고 명상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주말에 수련하러 갈 생각에 금요일 밤마다 설레고,

 

마치 자연수련과 연애하는 느낌이었다! ^^

 

자연수련 즐겁게 하면서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맑아지고 온화해졌고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이

 

더 생긴 것 같다.

 

29·30기 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고 매일 만나면 하하 호호즐겁다.

 

가르침 주신 영주님과 술사님, 사범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린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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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석 2021-09-04 23:24:12
친구따라 강님간다고... 저도 소영도반님처럼 엉겹결에따라 나서서 오면서 반신반의 했습니다만 와서 여러도반님들을 뵙고 누가 얘기도 하지 않았는데도 고 하고 여기는 평생 다녀야 될곳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저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산에 올라 복잡했던 머리와 마음을 비우고 누군가를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조그마한 뭔가가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간사라는 소임이 쉬운것이 도반님들을 위해 시포덕을 하신다고 수고많으셨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할수있는 것에 감사해 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회원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석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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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재영 2021-08-29 16:51:50
간사님 축하합니다!
그동안 즐겁게 수련하고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명상은 “자연의 순리에 따르는 흐름이다”라는 영주님의 말씀처럼
자연과 함께하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에너지로 가득 하실길
기원합니다.
만사여의
25기 오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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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영 211.184.171.176 Google Chrome 2021-08-29 19:38:20
선배님~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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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연 2021-08-29 14:22:27
예쁜 소영간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바쁜 와중에 간사 중책까지 맡아 주시고
감사합니다.
간사님!
육임신문의 선한기운으로 한걸음씩 천천히 가다보면 좋은 일만 기다립죠!
인연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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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영 211.184.171.176 Google Chrome 2021-08-29 19:36:15
사범님~
잘 이끌어 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범님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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