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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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004 작성일: 작성자: 박소영 / 조회 919
29·30기 승급 시연 소감

3!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어느 날

 

기 수련 한 번 해볼래

 

어느 선생님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호기심으로 한 번 따라가 본 것이,

 

어느덧 6개월이 되어 오늘 정회원 승급 시험을 보았다.

 

주말 새벽에 산과 바다로 가서 호흡하고 행공하고 명상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주말에 수련하러 갈 생각에 금요일 밤마다 설레고,

 

마치 자연수련과 연애하는 느낌이었다! ^^

 

자연수련 즐겁게 하면서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맑아지고 온화해졌고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이

 

더 생긴 것 같다.

 

29·30기 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고 매일 만나면 하하 호호즐겁다.

 

가르침 주신 영주님과 술사님, 사범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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